🌱 돈콩나무

연금저축·IRP, 노후자금 굴리는 법

연금저축·IRP는 세액공제를 받으며 노후자금을 굴리는 절세 계좌예요. 퇴직금도 IRP로 옮겨 연금으로 받으면 세금을 크게 줄일 수 있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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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주제로 정리해 둔 카드 4장

아래 내용은 앱에서 그림·계산기와 함께 볼 수 있어요.

💼 퇴직금과 IRP 활용법 — DC·DB·일시금 vs 연금화

퇴직금을 일시금으로 받으면 퇴직소득세를 한 번에 다 내지만, IRP로 옮겨 55세 이후 연금으로 나눠 받으면 같은 세금을 30~50% 깎아서(연금 수령연차에 따라) 나눠 내요. 여기에 IRP 안에서 굴려 생긴 수익도 저율(3.3~5.5%)로 끝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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🏦 연금으로 미래 준비하기 — 연금저축 + IRP 활용 전략

연금저축이랑 IRP는 한국에서 가장 강력한 절세 + 노후 자금 상품이에요. 둘을 합쳐 연 900만원까지 넣으면 16.5%(소득세 15% + 지방세, 총급여 5500만원↓) 또는 13.2%(소득세 12%, 초과)를 세액공제로 돌려받아요. 매년 환급이 쌓여서 35년이면 약 5천만원을 아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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🏛️ 3층 연금 체계 — 국민·퇴직·개인 통합 이해

월 250만원 쓴다고 보면 노후 목표는 약 7.5억이에요(4% 룰, R-01). 예를 들어 1층 국민연금이 평생 월 60만원(목돈으로 치면 약 1.8억)이고 2층 퇴직연금이 약 3억이면, 1·2층만으론 약 5억이라 부족해요. 모자란 약 2.5억은 3층 개인연금으로 스스로 채워야 하고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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🏦 연금저축·IRP — 900만 세액공제 (노후 + 절세 동시)

① 연금저축 600만원 + IRP를 합쳐 연 900만원까지 넣으면 세액공제를 받아요(노후 준비 + 절세를 동시에). ② 공제율은 총급여 5,500만원 이하 15%(지방세 포함 16.5%)·초과 12%(13.2%) — 900만원을 다 넣으면 매년 최대 135만원(지방세 포함 약 148만원)을 돌려받아요. ③ 대신 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빼면 인출액의 16.5%를 세금으로 내요(연금으로 제때 받으면 3.3~5.5%). 급히 쓸 돈이 아닌 '진짜 노후 자금'만 넣으세요. 연금저축(은행·증권사에서 드는 상품)과 IRP(개인형 퇴직연금)에 넣은 돈만큼 세금을 빼주는 제도예요. 노후 준비와 절세를 한 번에 할 수 있어서, 직장인이 쓸 수 있는 절세 수단 중 가장 힘이 셉니다. 합쳐서 연 900만원까지 넣을 수 있고, 넣은 돈의 12~15%(지방세를 포함하면 13.2~16.5%)를 세금에서 바로 빼줘요. 대신 연금이 아닌 방식으로 빼면 인출액의 16.5%를 세금으로 내야 해요(연금으로 제때 받으면 3.3~5.5%예요). 길게 묶어 두는 게 전제인 상품이에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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